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장마철 대비 재난취약시설 현장 점검

성남데일리 | 입력 : 2024/07/10 [09:44]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대표의원: 정용한)는 지난 8일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사전점검은 정용한 대표의원을 포함해 구재평 의원, 이영경 의원, 박주윤 의원 그리고 성남시 생태하천과 과장이 함께하여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에 위치한 동막천과 수정구에 위치한 대원사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정용한 대표의원은 동막천과 대원사는 이미 재해가 발생했던 재난 취약지인 만큼 재발 방지를 위해 빈틈없이 해야 함을 강조하며 사전 대비로, 강수 대비 재난 상황을 관리 유지하고, 필수 부서와 행정복지센터의 필수인력 확보 및 기상정보 공유를 주문했다.

 

또한 점검 자리에 함께한 생태하천과에서는 동막천의 경우 동원동 이주단지가 들어올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앞으로 이와 관련하여 민원 발생이 더 많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주단지가 조성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안전대책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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