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성남시대포럼 ‘출범’...강력한 지방자치 마중물 역할 기대

22일 염태영 전 수원시장(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100만 특례시 준비 과제와 전망’ 듣는다

추용선기자 | 입력 : 2024/05/07 [17:42]

 

 

 성남시의 인적,사회적 자산을 축적하고 모아내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마중물이 되고자 탄생하는 '백만 성남시대포럼(이후 백만포럼)'이 첫 과제로 100만 성남특례시를 주제로 놓고 경제, 주거,교통, 복지, 행정 서비스, 시민 자치 역량 등 각 분야를 점검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제안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5월 22일(수) 오후 4시30분부터 성남시의회 4층 회의실에서 김대중재단 성남시지회 주최, 백만포럼 주관으로 백만 성남시대 포럼 창립 및 특별강연이 열린다.

 

 이날 특별강연으로는 염태영 전 수원시장(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을 초청, '100만 특례시 준비 과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3선 수원시장의 경험과 특례시 준비 과정을 직접 듣고 질문하는 자리다.

 

 백만포럼은 김대중재단 성남시지회(회장 백왕순)가 중심이 되어 100만 성남특례시를 준비하는 시민들의 자율적인 네트워킹 그룹으로, 앞으로 지방자치의 활로를 열고 강력한 지방자치 사회로의 전환 과제를 찾아 나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성남시 현안 이슈, 성남시정 평가, 성남특례시 준비 과제, 지방자치?분권 및 시민 자치역량 강화 등을 주제로 격 월(홀수 달) 간격으로 세미나 및 토론회 등을 열어 나갈 계획이다.

 

 백만포럼을 이끌어 갈 양호(김대중재단 성남시지회) 자문단장은 "백만포럼은 이번 염태영 전 수원시장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꾸준하게 특별강연 및 토론회를 마련할 계획이며, 별도로 문화와 역사가 있는 힐링여행, 봉사활동 등을 펼치면서 성남지역 사회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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