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 어린이날 맞아 보바스어린이의원 환아에게 선물 전달

보바스어린이의원 환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나만의 인형’으로 제작하여 선물

성남데일리 | 입력 : 2024/05/03 [11:28]

 

 

롯데이노베이트는 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보바스어린이의원(윤연중 원장)을 방문하여, 병원의 어린 환자들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인형'을 선물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의원 환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제작된 인형을 과자 선물과 함께 전달하는 것으로, 환아들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전했다.

 

보바스기념병원과 보바스어린이의원을 운영하는 롯데의료재단은 재활에 힘쓰는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치료가 시급한 어린이 재활환자들이 전국을 돌며 치료를 받아야 하는 ‘재활난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의료재단은 후원금 모금, 임직원 기부 운동인 ‘나눔1도씨 캠페인’, ‘병원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등을 통해 정부, 기업, 의료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보바스어린이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 환자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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