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방서,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 2·3위 입상

신속 동료구조 분야 2위, 구급 개인술기 분야 3위 영예...경기도 24개 소방서 대표팀 출전 9개 종목 경연

성남데일리 | 입력 : 2024/05/01 [13:28]

 

▲ (왼쪽부터 조선호 소방재난본부장, 조성중 소방위.  © 성남데일리


성남소방서(서장: 홍진영)는 지난 15일부터 3일간 개최된 2024년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신속동료구조 분야와 구급술기 분야에서 각각 2·3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24개 소방서 대표팀이 출전하여 화재, 구조, 구급 및 화재조사, 최강소방관, 구급 술기 등 9개 종목에서 경연을 펼쳤다. 

 

 성남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조성중, 박기성, 황선욱, 이재민, 김서정 소방관은 신속동료구조 분야에서 2위를 차지하였고, 이혜진 소방관은 구급 개인술기 분야에서 3위를 기록했다. 

 

 홍진영 성남소방서장은 “힘든 훈련 환경 속에서도 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 대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갈고 닦은 소방 기술을 각종 현장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휘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왼쪽부터 조선호 소방재난본부장, 이혜진 소방사.  ©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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