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성남제일새마을금고, 2022년 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 ‘대상’ 수상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어려움에도 경영,공제실적 탁월 평가받아 사상 최대 경영성과 일궈
김중옥이사장, “금고의 사회적 가치 항상 고민하고 선한 영향력 발휘 위해 노력” 밝혀
MG성남제일 문화대학 개강 노래,요가교실 등 총 9개 강좌...2천여명 이용중 지역사회 공헌

추용선기자 | 입력 : 2023/04/20 [14:52]

<금융기관 탐방>=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는 지난 3월 28일 2022년 경영실적 및 공제실적이 탁월한 새마을금고를 시상하는 2023 새마을금고 경영평가·공제 연도대상에서 2022년 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의 ‘대상’과 2023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상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남제일새마을금고 김중옥 이사장은 “지난해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라는 삼중고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매우 컸던 상황이었음에도 사상 최대의 경영성과를 일궈냈다”고 말했다.

 

  성남제일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성남제일새마을금고 김중옥 이사장.  ©성남데일리

주요사업으로는 MG성남제일 문화대학운영, 밑반찬 지원사업, 장학금 지원사업, 희귀난치성질환자 가족여행지원, 관내 복지관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주민들과 취약계층을 위하여 끊임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22년에는 성남시청과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3년동안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협의 하고 지난해 4억원을 지원하여 올해 초 위기가구 등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복지신고함을 제작했다. 

 

이 복지신고함은 성남시 50개동 행정복지센터와 성남제일새마을금고 본 지점 10곳에 설치하여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계긱를 만들었다.  

 

 성남제일새마을금고는 그 동안 코로나19로 잠시 휴강이었던 문화대학을 지난 해 7월부터 서서히 개강하여 올 해 4월 노래교실 개강까지 완료하여 정상운영을 시작해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MG성남제일 문화대학 강좌는 서예교실, 수묵화교실, 대금교실 통기타교실, 라인댄스교실, 요가교실, 노래교실, 줌바댄스교실, 색소폰교실까지 총 9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2,000여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한편, 성남제일새마을금고 김중옥 이사장은 “우리 금고는 어느 금융기관보다도 안전하며, 나 혼자가 아닌 이웃과 더불어 잘 사는 삶을 이루기 위한 원칙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갈 것이고 앞으로도 우리 금고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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