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한반도 평화기원 백두대간 사진전’ 개최
25일까지 성남시청 로비...작가는 백두대간을 종주한 최초의 외국인으로 아름다운 백두대간의 사계를 담아낸 작품
기사입력: 2021/10/14 [14:16]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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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남시협의회(회장:송영운)는 20기 출범 기념으로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한반도 평화기원 백두대간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 성남데일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남시협의회(회장:송영운)는 20기 출범 기념으로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한반도 평화기원 백두대간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 작가 로저 앨런 셰퍼드는 뉴질랜드 출신으로 2006년과 2007년에 남북의 백두대간을 종주한 최초의 외국인으로 아직 가보지 못한 북녘땅 개마공원을 비롯한 아름다운 백두대간의 사계를 담아낸 작품 2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송영운 협의회장은 “한반도 평화기원 백두대간 사진전은 제20기 성남시협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미래 세대인 학생, 청소년들에게 통일의 꿈을 주고 청년 위원들에게는 세계 각국의 민주평통 협의회와 온/오프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어른들에게는 북한 여행, 묘향산 캠핑, 개마고원  트레킹도 함께 꿈꾸어 보겠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반도 평화기원 백두대간 사진전.      © 성남데일리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성남시협의회는 171명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지난12일 성남시청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20기 성남시협의회는 평화통일정책의 자문 및 건의, 평화통일에 관한 지역사회 여론 형성 및 수렴, 평화통일 관련 지역사회 지지기반 확충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2023년 8월 31일까지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목표로 2년간 통일정책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국정에 반영해 나가는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 활동한다.

 

▲작가소개.     © 성남데일리

 

▲겨울 백두산 정상.     © 성남데일리

 

▲     ©성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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