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임정미 의원, 풀뿌리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공공시설 장애인, 보호자 위한 프로그램 등 장애인 이용 활성화에 큰 역할
기사입력: 2021/10/13 [13:14]  최종편집: 성남데일리
추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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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임정미 의원이 ‘2021 풀뿌리 의정대상’복지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의회 임정미 의원이 ‘2021 풀뿌리 의정대상’복지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ICOLA, 이사장 김승애) ‘풀뿌리 의정대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해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협치, 복지,환경, 행정혁신, 우수입법 등 5개 분야에 대해 모범적인 사례를 선정, 시상함으로써 지방의원들의 역량 및 풀뿌리 지방자치 강화를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임정미 의원은 2019년 장애인의 자발적인 체육활동을 권장, 보호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성남시 장애인 체육진흥 조례’를 전부개정하여 그 해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 교실이 전무하였던 공공시설에 장애인 뿐만 아니라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장애인 이용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

 

임정미 의원은 “장애인에 대한 서비스 공급 및 확충도 필요하지만,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자립할 수 있는 사회적 자립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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