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용의원, 전국 최초로 공공건축물 지하공간 활성화 조례 제정

신축 공공건축물 지하 3층까지 설계 단순한 주차장이 아닌 주민 위한 다양한 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명시

추용선기자 | 입력 : 2024/06/05 [13:58]

▲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고병용 위원장(상대원1·2·3)은 제293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사된 '성남시 공공건축물 지하공간 활성화 진흥 조례안' 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고병용 위원장(상대원1·2·3)은 제293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사된 '성남시 공공건축물 지하공간 활성화 진흥 조례안' 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제정안은 고병용 위원장이 전국 최초로 성남시 공공건축물의 지하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례이다. 

 

새로 제정된 조례안에 따르면, 앞으로 성남시에서 신축되는 공공건축물은 지하 3층까지 설계하도록 하였고, 이 공간들을 단순한 주차장이 아닌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고 위원장은 “미래세대에 토지가 부족한 도심 내 지하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제정했다.”며 “성남시는 이번 조례안이 제정됨으로써 지역사회의 인프라 개선은 물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제정 이유와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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