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손잡았다

‘경기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공동 추진 협약...경상원이 발굴한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경콘진의 창작자가 콘텐츠로 만들어 홍보

성남데일리 | 입력 : 2024/05/31 [16:07]

▲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김경호, 이하 경상원)은 경기도의 콘텐츠 창작자를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경기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31일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체결했다.  © 성남데일리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김경호, 이하 경상원)은 경기도의 콘텐츠 창작자를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경기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31일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콘진 탁용석 원장, 경상원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 등 양 기관 책임자 및 실무자와 제작지원 사업에 선발된 콘텐츠 기업 20개 사 대표가 참석했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공동 운영, 콘텐츠 제작자와 소상공인 연계 지원 체계 구축, 공동 사업의 홍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원은 경기도의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 특색 있는 소재를 발굴해 경콘진에 제공하게 된다. 경콘진은 콘텐츠 창작자들이 이 소재들을 활용해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교육과 비용을 지원한다.

 

경콘진 탁용석 원장은 “경기도는 콘텐츠 창작자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강점을 극대화하여 경기도의 각 지역이 가진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콘진은 경기도 콘텐츠 산업의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도 시·군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각 지역의 발전 전략에 맞춘 지원 사업을 전개하는 31개 시·군 전담제를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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