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이로운재단, 창립 12주년 기념 및 5기 이사회 출범식

최병주 이사장 “시민사회 및 자원봉사단체 활동가들과 관내 기업들과 전문가집단 서로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 적극 펼쳐”

성남데일리 | 입력 : 2024/05/01 [09:41]

 

성남이로운재단(이사장 최병주)은 4월29일 저녁 재단사무실에서 ‘창립 12주년 기념 및 제5기 이사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창립기념행사는 지난 12년 동안 재단이 걸어온 기부와 나눔의 길을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다짐하는 내용의 영상물 상영, 하소라 재단 홍보대사의 가야금 특별공연, 최병주 이사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병주 이사장은 “성남이로운재단의 좋은 뜻에 함께하겠다는 성남시 관내 기업들과 전문직 인사들이 최근 늘고 있다”며 “지역의 문제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시민사회 및 자원봉사단체 활동가들과 관내 기업들과 전문가집단을 서로 연결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재단이 더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제5기 재단이사회 출범식에는 재단 창립을 이끌었던 장건 명예이사장과 이시재 고문 등 그동안 활동해온 임원들과 최근철(부경산업개발(주)/부회장) 신임고문, 김병관 전 국회의원(웹젠/고문)과 김희성(아세아도주식회사/대표), 신용자(진일회계법인/회계사), 윤기원(법무법인 대현/대표변호사), 최복희(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겸임교수) 신임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해 함께 인사를 나누며 재단의 향후 발전을 위한 덕담을 주고받았다.

 

장건 명예이사장은 “12년 전 이로운재단을 만들 때 따스한 온기를 사회적 약자에게 나누고 싶었다. 앞으로도 이로운재단이 더 좋은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격려하였으며, 김병관 신임이사는 “이로운재단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역할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김희성 신임이사도 “코로나19로 인해 성남지역에도 마스크가 크게 부족할 때 재단에 마스크를 기부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제 재단의 이사로서 제 회사가 위치한 성남하이테크밸리에 재단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성남이로운재단은 2012년 4월에 설립된 성남시 비영리 공익모금기관이다. 성남시의 다양한 문제와 대안을 위해 “1% 기부와 나눔의 생활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은 ▲대안적 공익활동 지원 ▲아동·청소년 미래세대 지원 ▲빈곤과 차별, 사회적 약자 지원 ▲기부와 나눔 컨설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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