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장영하/중원~윤용근/분당갑~안철수 공천확정

국민의 힘 15일 공천발표 분당 을은 미뤄져...민주당은 조만간 경선후보 발표될 듯

추용선기자 | 입력 : 2024/02/15 [13:29]

 

▲ 4월10일 치러지는 22대총선에 국민의 힘은 수정구에 장영하 당협위원장 중원구에는 윤용근변호사 분당 갑에 안철수의원을 15일 공천을 확정 발표했다.<사진 왼쪽부터 수정 장영하,중원 윤용근,분당 안철수 공천후보>  © 성남데일리


 

4월10일 치러지는 22대총선에 국민의 힘은 수정구에 장영하 당협위원장 중원구에는 윤용근변호사 분당 갑에 안철수의원을 15일 공천을 확정 발표했다.

 

분당 을지역의 경우 김은혜 전 대통령실 홍보수석과 김민수 대변인이 경쟁하고 있어 공천발표가 미뤄지고 있으며 경선 여부 등이 관심을 모우고 있다.

 

민주당은 수정구의 김태년의원이 15일 5선도전을 선언했으며 박영기노무사,박창순 전 도의원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중원구는 윤영찬의원이 일찌감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으며 이수진 비례대표의원이 서대문구에서 출마지역을 옮겨왔으며 윤창근 전 시의회의장, 조광주 전 도의원, 이석주 씨등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분당 갑지역은 이광재 전 강원지사의 전략공천설이 파다한 가운데 추승우 전 서울시의원,권락용 전 도의원, 김지호 당대표 정무조정부실장이 경쟁하고 있다.

 

분당 을 지역은 김병욱의원이 단독으로 3선도전에 나서고 있다.

 

민주당의 경우 조만간 2인~3인 경선지역으로 결정 발표가 있을것으로 보이면 2월말쯤 경선이 펼쳐질것으로 보여 최종공천 확정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민의 힘 공천 확정자들은 발빠르게 본선 경쟁에 나설것으로 보이며 중원구의 윤영찬예비후보 설명절 전에 일찍이 선거사무소를 개소식을 마쳤으며  수정구 김태년의원과 분당을지역 김병욱의원은 오는 24일 오후 각각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선 준비체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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