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민주당의 ‘잘못된 선택’ 반복

6대의회 이어서 또 명분도 실익도 없는 ‘바보 짓’...소수당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롭고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야

추용선의 정치보기 | 입력 : 2022/07/10 [18:02]

 

▲ 추용선기자의 시의회를 보는 눈.    ©성남데일리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잘못된 선택’ 잘못이 여러번 겹치면 아무런 소용없는 ‘욕심’이거나 요즘 유행하는 ‘바보짓’에 다름 아니다.

  

성남시의회 의장선출! 

민주당은 왜 또다시 이런 잘못된 선택을 했나?

 

6대 의회 후반기 (당시 이재명 시장 시점) 민주당은 이번과 똑같은 ‘잘못된 선택’을 했다.

 

그리고 또다시 아무런 명분도 실익도 없는 ‘잘못된 선택’을 반복했다.

 

불과 며칠 전까지도 절대 과반수를 점했던 민주당이 16명 소수당으로 전락한 이유나 원인을 무시한 채 숫자만을 앞세운 아무런 소용 없는 ‘잘못된 선택’을 함으로서 책임감 없는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줬다.

 

다수당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모습으로 협상하고 야당으로서 당당하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자세를 갖추기는 커녕 야당의 무식한 힘만을 앞세우고 보여주려는 얄팍한 속셈을 보여준것에 불과하다.

 

왜 원구성협상 중단하나?’

 

9대 의회는 원구성도 안됐고 신상진 시 정부 출범한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 특정이슈와 원구성 협상을 연계해 중단한다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원구성 협상을 중단한것은 정말이지 한심하다 못해 그래서 야당 됐군 하는 한숨이 든다.

 

신상진 시정부 문제가 있다면 빨리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시의회에서 상임위, 본회의 그리고 자료요구를 통해 문제를 치열하게 끝까지 지적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안하고 원구성 협상중단해 어쩌겠다는 것인지?

 

중단하면 우린 야당이니까 책임 없고 여당인 국민의 힘 ‘니네들의 책임이다.’ 이런 속 좁고 시민과 유권자를 무시하는 정치행태는 진작에 버려야 함에도 아직도 구태의연하고 안일한 자세로 하니 유권자들이 소수당으로 전락시킨 것이 아니냐는 평가들이 나온다.

 

○ 8일 본회의장 입장은?

 

명분은 국민의 힘이 의장을 선출한다고 의회를 소집했는데 안 올 수 없어 왔다.

 

그러면, 누구하나 이번 본회의에서 명분과 절차가 문제 있으니 ‘원구성 협상 타결까지’ 정회나 중지를 요청했는가?

 

이미 본회의장에서 오면서 마음 속에 한 번 혼내주겠다 마음과 그리고 밀약은 없었는가?

 

의장선거 후 한 의원은 이번 결과는 민주당의 모든 의원과 국민의 힘의 일부의원이 우연하게 이심전심으로 투표결과가 나온 것 이라고 농아닌 농을 던진다.

 

소가 웃을 일이다... 물론 속내를 어떤 방법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반증이며 민주당의 이번 선택이 ‘잘못된 선택’의 반복이라는 반증이다. 

 

‘잘못된 선택’이어서 어떤 합리적 설명은 불가해 할말 없었던 것이다.

 

민주당은 견제하고 감시하고 더 나아가 좋은정책까지 제시하며 얼마 전까지 다수 여당이었다는 책임감까지 더해 좀 더 숙련되고 세밀한 전략으로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면 안 되나!

 

언제까지 구질구질하게 소탐대실하며 임기를 마칠 것인가! 

 

16명 모두 손잡고 새로운 방향으로 길을 만들고 야당다운 당당하고 의연한 그리고 세련된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대오각성이 필요하다.

 

재선이상이 9명이나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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